아이디어를 검증한다는 말은 쉽지만, 실제로 고객 100명을 만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. 닷커브 수강생 팀이 30일 동안 겪은 과정을 그대로 옮깁니다.
1. 첫 열 명이 가장 어렵다
지인 소개로 시작해 첫 열 명을 만나는 데만 열흘이 걸렸습니다. 그 뒤로는 인터뷰한 고객이 다른 고객을 소개해 주면서 속도가 붙었습니다.
2. 질문은 과거형으로
「이 제품을 쓰시겠어요?」 대신 「지난번에 이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하셨나요?」라고 물었더니 훨씬 정확한 답이 나왔습니다.
3. 숫자로 남기기
인터뷰마다 문제의 빈도와 지금 쓰는 해결책을 표에 적었습니다. 30일 뒤 이 표가 방향을 바꾸는 근거가 됐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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